챗GPT를 활용하여 수익형 블로그 글 쓰기

챗GPT를 활용하여 수익형 블로그 글 쓰기

챗GPT를 활용하여 수익형 블로그 글 쓰기 저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선 챗GPT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챗GPT가 이슈가 되었던 시기에 저도 첫 경험을 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4wheelparts/223008134813

그 후에는 사용할 일도 없고 해서 잊고 있었는데 이번 수익형 블로그 시리즈를 포스팅하면서 챗GPT를 활용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챗GPT를 사용하면 블로그 저품질에 걸린다는 소리도 있고, 검색 엔진에서도 거른다는 소리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미 챗GPT를 활용하여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챗GPT를 저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공유하고 저의 방법이 맞는지도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챗GPT를 활용하여 글을 작성하는 방법

먼저 챗GPT에 “챗GPT를 활용하여 수익형 블로그 글 쓰기”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아래는 챗GPT가 작성한 글입니다.

챗GPT를 활용하여 수익형 블로그 글 쓰기

아주 심하게 똑똑하지요?
전에는 한국어를 잘 이해를 못하거나 답변도 좀 어색한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완벽합니다.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첫번째 작성 된 내용이 좀 이상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글 SEO에 맞게 써줘”, “1000자 이상으로 써줘” 등 추가 명령을 합니다.

최종 내용이 마음에 들면 복사하여 MS워드로 붙여넣기 합니다.
참고로 맥 기준으로 ⌘+V, 윈도우는Ctrl+V 그대로 붙여넣기를 하면 아래와 같이 불필요한 HTML 소스들 까지 따라오게 되므로

⌘)+⌥+⇧+V으로 붙여넣기를 하면 아래와 같이 깨끗하게 텍스트만 붙여넣기가 됩니다.

챗GPT가 작성한 글의 내용은 우수하지만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리포트 같이 뭔가 딱딱하고 누가 보아도 이건
챗GPT로 쓴 거네 할 겁니다.
물론 요즘 글 내용을 끝까지 읽으시는 분은 거의 없기는 하지만요.
이제 이걸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던 저의 스타일로 다시 재가공을 합니다.
글이라는 게 비슷하기는 하지만 작성자의 성격과 스타일이 분명 존재합니다.
대부분 서론 초입부에는 이 글을 왜 쓰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챗GPT가 작성한 내용도 어색한 부분이나 너무나 전문적인 용어(다른 분들이 네가 이런 걸 어찌 알아? 하는)들을 삭제합니다.
다시 구글 SEO에 맞게 추가 수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H 태그나, 글자 수와 같은… 구글 SEO 부분도 차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복사하여 글을 수정하였는데, 이걸 다시 워드프레스로 복사를 하니 엔터가 뒤틀어져 문단이 틀어져서 일일이 다시 수정을 해야 해서 MS워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띄어쓰기나 오타도 어느정도 잡아주니 좋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작성한 글의 단어와, 글자 수도 확인 할 수 있어서 구글 SEO 맞게도 작성 가능합니다.
구글 SEO에서는 600단어 이상 2,000자 이상 작성하면 검색에 유리하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당연히 챗GPT 이용하지 않고 작성하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글 수정이 끝나면 첨부할 사진을 준비합니다.
거의 다 직접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지만 이 게시물과 같은 글에 필요한 챗GPT와 사진은 어쩔 수가 없지만 최대한 저작권에 조심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텍스트를 올리고 중간 중간 사진이 들어갈 부분에 사진을 첨부합니다.
그리고, 네이버의 맞춤법 검사로 다시 띄어쓰기와 오타를 잡습니다.
MS워드하고 띄어쓰기와 오타를 잡는게 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이 끝나면 워드프레스에도 올립니다.
여기서 네이버 블로그와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같이 올리면 안 좋다는 의견이 많은데, 본 게시물과 같은 특정 카테고리만 동시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블로그 글을 네이버 검색엔진의 접근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 이것도 직접 적용 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도 포기하지 못하겠거든요.

챗GPT를 활용하여 글을 작성하는 이유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챗GPT를 활용하여 글을 작성하는 이유라면 아래와 같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어떤 주제를 가지고 글을 작성하기 전에 먼저 사전 조사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13을 리뷰한다고 하면 이미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의 리뷰와 유튜브 리뷰를 봅니다.
제원이나 성능 이런 거는 너무 직관적이라 잘 안 쓰는 편이지만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스토리 라인을 짭니다.
문서로 만들 수도 있지만 찍어 논 사진만 보아도 내가 무슨 글을 작성하려고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가 직접 경험하거나 사용한 것에 대한 부분은 시간은 걸려도 얼마든지 글을 써 내려갈 수 있지만 지식이 없는 부분은 많이 막막합니다.
아무리 다른 자료를 보아도 머리에 남지 않지요.
예를 들어 이런 포스팅.

내가 직접 겪기는 하였지만 너무나 다양한 발 통증의 경우를 제가 어찌 알겠나요.
이글이 아마 챗GPT를 활용한 첫 글 이었을 겁니다.
제가 플랜타르파시아스, 네브롬아 이런 전문 용어를 알 리가 없잖아요.

수익형 블로그 만들기 시리즈 글도 일부 챗GPT를 활용하였는데, 이런 포스팅은 다 아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글을 끌어 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이었던 도메인 구매와 설정에 대한 글은 챗GP가 작성한 목록 정도만 참고하고 저의 지식상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단순히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면 챗GPT의 활용은 수준 있는 포스팅에 도움이 될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챗GPT가 탄생한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챗GPT를 잘 활용하셔서 좋은 포스팅을 올리는 것을 고려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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